'시절인연(時節因緣)', 모든 인연에는 오고 가는 때(시기)가 있다란, 모든 현상은 시기와 조건이 맞물려야만 비로소 일어난다는 인과적 정한 인연의 순리를 뜻한다. 이는 고통의 극복에 관연한 '사성재'와 함께 고타마붓다 가르침의 알파이자 오메가. 수행의 윈도우는 많지만 터미널은 '시절인연' 하나다라고 정리할 수 있다. 복잡하게 공부할수록 깨달음은 미궁. 만사 인연따라,,
세설
널리 조갑제들을 다물게 하라
작성일 : 2026.07.17. 19:05수정일 : 2026.09.11. 11:52
몽각夢覺
보수를 참칭하는 찌질이 궁상들에다. 잘 처줘도 국가대표 사오정들. 어떤 경우에도 정신병자 같은 소릴 하고야 만다.
조갑제 같은 추한 노파들이 보수를 참칭하는 가운데..연일 개소리를 남발하는건 《똥파리 총량 보존의 법칙》이 존재한다는 증거다. 게다가 바퀴벌레 보다 더 생존성도 질긴자들이고 보니 왠만해선 죽지도 않는다. (앞으로 촤소 50년은 더 짖어댈 거 같다)
지구는 평평하다고! 둥글 리가 없는데, 모두 음모론 이닷!. 낚였다. 점점 보수판을 봉숭아 학당으로 가게 만든다. 성찰, 진정성, 생태놀음 하며 선비질 하는 자는 쉽게 심판 역할을 맡으려는 자다. 봉숭아 학당에서는 김형곤이나 김한국이 맡은 교사 역할이 만만해 보인다. 적당한 시점에 끼어들어 맹구와 오서방을 혼내기만 하면 된다. 시청률이 떨어져도 맹구와 오서방 탓이지 김형곤, 김한국 책임은 아니다.
조갑제, 정규제 같은 똥파리들 얘기다